프로젝트마다 한 마리씩. 곧 당신의 데스크톱은 펫들로 북적일 거예요.
AI 코딩 에이전트를 돌리는 사람들을 위한 Windows 데스크톱 펫. 디렉터리 하나에 펫 하나라, 에이전트를 여러 개 동시에 돌려도 한눈에 구분돼요.
플러그인을 한 번만 설치하면 모든 에이전트 이벤트가 그 디렉터리에 묶인 펫에게 전달돼요 — 어떤 에이전트를 열지는 펫마다 따로 정할 수 있고요. 작업 중, 입력 대기, 완료, 실패마다 자세와 색이 다르고, 끝나거나 막히면 펫이 멈춰 서서 알려줍니다.
pdd worktree add feat/login 을 치거나, 펫 메뉴에 브랜치 이름만 입력하면 체크아웃과 거기 설 펫이 함께 만들어져요. 나중에 그 펫을 지울 땐 워크트리도 같이 지울지 물어봅니다.
부화, 바인딩, 이름과 스킨 변경, 노트, 삭제까지 터미널에서. 앱이 꺼져 있어도 되고, JSON 출력이라 스크립트에 바로 물려요. 함께 들어 있는 hatch · bring · carry 스킬로 Claude Code와 Codex가 직접 부르니, Orca 워크트리마다 클릭 한 번 없이 펫이 생깁니다.
할 일이 없으면 인사하고, 수다 떨고, 쫓아다니고, 춤춰요 — 성격마다 목소리도 달라요. 꺼내서 던지고, 간식을 주고, 쓰다듬으면 대답합니다. 집중해야 할 땐 조용 모드로 잠재워두세요.
데스크톱에 공을 놓아주면 펫들이 쫓아가고, 차고, 굴려요. 작업을 허들 경주로 바꿀 수도 있어요. 에이전트가 도구를 부를 때마다 펫의 레인에 장애물이 떨어집니다 — 알아서 넘는 걸 지켜봐도 되고, 중간에 조작을 넘겨받아도 돼요.
펫을 더블 클릭하면 그 폴더에서 터미널 세션이 열려요. 대신 이미 열어둔 창에 붙일 수도 있어요 — 원하는 창을 클릭하면 펫이 거기 붙습니다. 브라우저든 에디터든 상관없어요. 펫을 클릭하면 그 창이 다시 앞으로 나옵니다.
npx petdex install 로 받으면 앱이 알아서 찾아요. 펫 폴더에 있는 건 온보딩과 펫 선택에 그대로 나와 바로 묶을 수 있어요.